2026 W09 주간회고
2026-02-23 Weekly Report Recap
[2026-02-23 주간 보고]
-
지난주 업무 (업무명/결과)
- 리크루팅.UCOP.주최자 자격검증 구조정의
- Qualification: 스태프의 인증절차에 활용되는 아티팩트를 모아놓음
- Authorization: 주최자가 사용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한 권한을 정의함.
- Artifact: 인증/권한 관련해 주최자가 작성한 모든 종류의 양식과 프로필, 신청서 조각.
- View: UI 표현방식과 가장 가까이 정의된 데이터로, 읽기모델이라고 부른다. 현재 식별된 View의 타입은 아래와 같다:
- Admin Operator View: 스태프가 바라보는 주최자의 상태
- Public Operator View: 일반 유저가 바라보는 주최자의 공개 프로필
- 리크루팅.UCOP.주최자 자격검증 구조정의
-
지난주 이슈 (이슈발생일 / 이슈명 / 결과)
- "장기대관 대리예약" 기능의 알림발송 타이밍에 대한 정책이 공유/공지가 되지 않아 소비자 불만사항 발생. 태식님이 정책을 클릭업 POLICIES 에 추가.
- 그런데 이게 개발자는 KST로 바라보고 서버는 UTC로 바라보고 있는지라 dayjs 하루의 시작과 끝이 09시 또는 15시를 경계로 날짜가 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해 정책문서 자체가 이해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함. 추후 이 문제를 대대적으로 손 볼 필요가 있음.
- "장기대관 대리예약" 기능의 알림발송 타이밍에 대한 정책이 공유/공지가 되지 않아 소비자 불만사항 발생. 태식님이 정책을 클릭업 POLICIES 에 추가.
-
현재 업무 (업무명/목표/마감일)
- 고고테니스 스위치봇 완전히 뗐는지 확인하고 switch-bot 모듈 아예 지워버리기
- 승수님 고고테니스 방문하여 스위치봇 사용여부 조사
- 배럴테니스 > C 코트만 카메라가 없어 반창고 필요
- 리크루팅기능 코어구조
- 주최자 자격검증 및 스태프의 프로필관리 (24hr) / UNTIL 2/25
- 리크루팅 개설 (20hr)
- 리크루팅 신청 및 결제 및 환불 (24hr)
- 리크루팅 확정 및 진행 (16hr)
- 리크루팅 정산 (?hr)
- 리크루팅기능 중 원데이클래스기능 확장 ... 코어구조와 함께
- 코치 공개프로필 작성 / UNTIL 2/25
- 원데이클래스 개설
- 원데이클래스 신청 및 결제 및 환불
- 원데이클래스 확정 및 진행
- 고고테니스 스위치봇 완전히 뗐는지 확인하고 switch-bot 모듈 아예 지워버리기
W9 주간회고
이번 주 잘한 일
- 리크루팅 기능의 첫번째 페이즈인 UCOP. 주최자 자격검증 기능을 dev에 성공적으로 배포했다. 25일 마감일을 맞추었다. 🎉
이번 주 아쉬운 일
- 02/23 v1.13.0 배포 후 아카데미 조회 성능저하 이슈가 있었다. 서버가 과부화되어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어 빠르게 롤백조치를 취하였으나, 원인을 제대로 잡지 않은 채 다시 v1.13.0 버전으로 배포를 하여 총 두번의 다운타임이 발생하였다. 우연히 발생한 문제겠거니 싶은 안일한 마음이 일을 키웠다.
다음 주에 유지할 것
W10, W11은 클릭업 백엔드 리팩터링 요구사항 리스트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요구사항이 쌓일 확률이 높다. 머리로 기억하지 말고 생각이 나면 그 즉시 펜이든 옵시디언이든 작성해둔 뒤 해당 리스트로 dehydrate 시켜놓자.
다음주에 버릴 것
정말 안타깝지만 리크루팅 기능에 대한 딥 다이브는 3월 중순으로 미뤄야 할 것으로 보인다. 지금 회사 내에서도 "무엇이 더 중요한지"에 대한 격변의 시기를 겪고있어 구성원 모두가 불안과 진통을 느끼고 있다.
결국 2주간의 "반독립형 플랫폼" 내가 보기엔 SaaS 플랫폼이 더 맞는 용어 같지만에 대한 디자이너와 팀장의 IA + 스토리보드가 나오기 전까지 전반적인 개발의 속도를 늦추고 짦은 안정화 기간에 돌입하게 되었다.
인지부하를 일으키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과제들
Project (이번 달 안에 끝내야 하는 것)
Area (지속 운영 체계)
Resource (리서치 필요 혹은 위임)
- 멤버십이란 무엇인가?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가? 단골이라는 키워드를 피벗으로 아이디어를 확장해보자.
- Event Versioning in Event Sourcing Pattern이 필요해졌다. 벌써 이벤트 스키마가 변경되기 시작했다.
- 예약, 가예약의 구체적인 종류 태스크는 태식님이 선점했다.
- racketime-api Bounded Context Map 그려보고 순환참조가 있는 부분 드러내기
W10 목표
WHY
서비스팀은 첫번째 프로덕트 개발에 들어가기 전 쌓인 기술부채를 갚는다.
HOW
하위호환성을 만족한다는 전제 하에 성능, 모듈 간 의존성(바운디드 컨텍스트), 신뢰성을 개선한다.
WHAT
사용되지 않는 모듈을 제거한다. 비효율적인 응답을 반환하는 API를 최적화한다. 가상결제를 포함하는 E2E 테스트 환경을 구축한다.
2026W10-11 기술부채 깨부시기
아래 리스트는 백엔드 팀원 2명이서 2주간 부실 수 있을거라 예상하는 기술부채들이다. 각 인덴트는 상위 태스크에 의존함을 의미한다.
<MUST>